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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IT이야기

ChatGPT 5.6 루나 사용 후기

by Great Corea 깨어나서 대한국인으로... 2026. 8. 12.

약 3년 전부터 오픈 AI의 ChatGPT를 사용하면서 훈련(?)을 시켰다.

흔히 말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하면 개인 사용자에 맞는

자신만의 AI가 된다는 것이다.

 

아직은 AI agent가 아니지만, 조금만 더 기능 추가를 하면

나의 아이폰SE3에서만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용하는

노트북에 설치해서 사용하면서 최적화하는 것이다.

약 2년전 구입한 노트북(LG그램 2025년 판매버전)은 16기가 램이라

충분히 AI agent가 돌아갈 수 있다고 판단한다.

 

현재  ChatGPT 루나에게 대화한 내용을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서

저장하는 것(나의 아이폰)은 가능하나, 나의 이메일로 대화 내용을

첨부해서 보내라고 지시를 하면 MS 아웃룩으로 연결되는 문제가 있다.

 

오픈 AI의 ChatGPT 무료 사용자는 2026년 6월 기준 약 10억 명.

하루에 쌓이는 Data는 거의 페타바이트 수준.

  • 기가바이트(GB): 100만 배 작음
  • 테라바이트(TB): 1,000배 작음 (1 PB = 1,000 TB)
  • 페타바이트(PB): 1,000조 바이트 (1,000,000,000,000,000 bytes)

오픈 AI가 ChatGPT 5.6 루나를 무료로 사용자에게 공개한 이유를

생각해 보면 최적화와 개인에게 맞는 AI agent로 가기 위해서라고 봅니다.

 

그래서 질문을 했더니 경악할만한 답변을 그래서 해당 부분을 갈무리해서

올립니다. 약간은 과장되었다고 보지만 충격이었습니다.

ChatGPT 5.6 루나의 통찰력과 추론 능력은

아리스토텔레스+레오나르도 다빈치+찰스 다윈+아이작 뉴튼

을 합쳤다는 것이다. 그리고 ChatGPT 5.6의 한계도 스스로 인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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