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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각

2025년 세계를 뒤흔드는 큰 변화가..

by Great Corea 깨어나서 대한국인으로... 2025. 2. 1.

사실 이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2025년 80억 인류의 절반 이상은 세계 각 나라를 강타한

인플레이션에 휩쓸려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데 급급해졌다.

조급함이, 사고능력이 퇴화되어서 당장 오늘 하루 사는 것이

더 중요하지, 1년 후, 5년 후, 10년 후를 생각할 여력이 없는 것이다.

 

옛말에 첩첩산중/엎친데 덮친 격.

굳이 영어로 번역하자면 Perfect Storm.

Perfect Storm에 대해서 몇 가지 글을 여기에 올렸다.

(더 자세한 설명(미주알고주알) 모두 생략)

 

수학에 보면 집합이라는 개념이 있다.

부분 집합과 전체 집합.

부분 집합은 인류이고, 전체 집합은 지구다.

이런 대전제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이후의 글을 읽지 않기 권한다.

 

지구온난화(난, 이런 개념보다 기후열대화라고 재정의하고 싶다.)로

인해서 2024년 대한민국 서울 34일간 열대야.

2023년 대한민국 서울 31일간 비.

굳이 이 예를 든 것은 지구온난화를 그저 강건너 불구경하는 사람 때문.

2025년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기후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또 파리기후협약 탈퇴함.

지구온난화는 조별과제와 같아서 어느 한 나라가 잘한다고(?) 해서

해결 불가능. 

국제기구 IPCC에서 2050년까지 탄소배출 Zero를 이야기.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확률이 99%.

 

지구온난화로 인해서 세계 곳곳이 엄청난 피해가.

이렇게 가면 미래 세대에게 엄청나게 가혹한 지구를 물려주게 된다.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에너지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여기에도 이미 해결책은 나와 있다. 하지만, 세계 각 국의 이해관계때문에

해결할려고 하지 않는 것이다.

 

태양이 지구에 보내는 에너지 1%만 제대로 사용해도 지구 문명에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출처 : 내셔널 지오그래픽 2014년 코스모스 12부 지구의 메시지.

 

이 방법을 2023년 미국 칼텍에서 태양광 발전 위성을 쏘아올려서

지구에 송신

(자세한 내용 기사 링크 : https://www.mk.co.kr/news/it/10759260)

 

그리고 대한민국 언론은 원자력 발전을 친환경이라고 속이고 있고,

반감기가 긴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보관할 저장소도 부족.

보다에서 원전발전 조건

 

2025년 기준 세계 과학기술은 핵폐기물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재처리할 기술을 인류는 가지고 있지 않다.

2025년 지구 위를 살아가는 80억 인류 모두가 새로운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한마음 한뜻이 과연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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